문화예술

최병훈의 문화예술교육은 [∞] 이다ㅣVOICE 7개의 기호들: 일곱 명의 예술가가 말하는 문화예술교육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작성일21-04-07 00:00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예술가는 항상 살아있어야 한다. 나의 행위에 만족해서 안주한다면 발전할 수 없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7인이 생각하는 문화예술교육을 담은 'VOICE 시리즈',
사용자가 가구를 사용하는 중에도 디자이너와의 간접적인 대화를 통해
사물에 대한 사고가 깊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생각하는
아트퍼니처 디자이너 최병훈이 선택한 문화예술교육의 기호는 [∞] 입니다.

기능을 넘어 감성적으로 만족감을 주는,
감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며
미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면 언젠가는 그 감성과 경험이
나의 조형세계를 이루어 표현할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술 행위의 시작과 끝인 '정체성'을 스스로 찾아가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무한한 변화 가능성을 지닌 자신만의 세계를 토대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최병훈 님이 말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VOICE 시리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R\u0026D 협력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VOICE : 7개의 기호들' 온라인 VR 전시 바로가기 : voice.ventav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6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ukguart.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