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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 조회 13회 작성일 2021-06-13 23:55: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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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제값 주면 바보?'…공공연한 비밀 / SBS

백화점 가격은 으레 정찰제로 알고 있고, 그래서 소비자들은 세일을 기다릴 때가 많죠. 그런데 평소에도 잘 깎아주고, 까다롭게 굴면 세일 때보다 더 할인해 준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특히 의류나 구두가 그렇다는데, '제값 주면 바보'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백화점의 실태를 생생리포트에서 손승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울의 한 백화점 구두 매장입니다.

가격을 슬쩍 물어보자, 점원이 갑자기 10%를 깎아주겠다며 구입을 권합니다.

[백화점 A구두매장 직원 : (이게 23만 원?) 제가 제 직원 권한으로 10% 정도 (할인)해드릴 수있어요. 저희가 지금 세일이 아닌데 지점들마다 이렇게 나오는 게 있어서.]

조금 뒤 같은 매장에 다른 취재진이 가봤습니다.

구매를 망설이는 듯하자, 한 술 더 뜬 제안을 내놓습니다.

[백화점 A구두매장 직원 : 지금 (할인행사가) 없는데 제가 좀 해 드릴게요. (얼마 정도요?) 20% 정도요.]

다른 구두 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백화점 B구두매장 직원 : 전 품목 20% 세일하면 22만 원 정도 하는데, 제가 깔끔하게 직원가 넣어서 30%, 10만 원대 가격으로 맞춰서 해 드려요.]

의류 매장에선 아예 평소에 사는 게 세일보다 더 싸다고 강조합니다.

[백화점 남성복 매장 직원 : 백화점 정기세일 때도 저희는 10%만 할인했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세일 기간이 아니지만 특별히 20% 정도….]

결국 이런 사정을 아는 고객들은 싼값에 사지만, 정찰제로 알고 제값을 내는 고객은 말 그대로 호구가 되는 셈입니다.

백화점 측은 판촉을 위해 스스로 값을 내리는 입점업체들을 감독하긴 쉽지 않다고 항변합니다.

[백화점 직원 : 백화점이 가격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만큼은 (입점업체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백화점 쪽에서 강요하거나 강제할 순 없거든요.]

원칙을 버린 가격 정책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고 상품 가격에 대한 신뢰마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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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 그냥알아서해주던데 난 그래서 직원이말하는20%가 정찰가인줄알았음
귀봉손 : 머 장사안되는데 팔아야지 그게장사꾼이지
디치 : 내가 7만원에 산옷 1달지나고 롯데백화점 가봤더니 똑같은옷 14만원에 팔더라 그래서 롯데백화점안감
Seong Choe : 폰팔이같노
농구형 : 아울렛가서사 50~80프로 할인 구찌도50퍼나 할인인데

39600원짜리 구두를 신어보자 feat. 금강제화

구두 조예 전혀없는 ㅈ문가입니다. 믿지마세요.
차현승 : 형 취뽀해서 구두사려고 백화점 둘러보는데 40%해도 10만원 가격대이길래 다시 왔어
Jae Seong Yu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지니찌 : 난 여잔데 이걸 왜 보고
Mario : 똑같은 구두라니 ㅋㅋㅋㅋ
휴이 : 삶자체가 가성비의 신

'편안한 구두' 인기...기능은 천차만별 / YTN

[앵커]
편안하면서도 정장에 맞춰 신을 수 있는 이른바 '컴포트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었을 때 발이 받는 압력과 충격 흡수 정도가 '편안한 구두'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미흡한 제품이 적지 않습니다.

고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격식을 갖추면서도 발은 편안하게 보호해 주는 기능성 구두인 '컴포트화' 매장입니다.

'효도화'라고 불리며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많이 팔렸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끕니다.

[김경오, 서울 홍제동]
"편안하게 오래 신고 안전하니까…. 경제적인 면도 있죠."

그런데 내구성과 편안함 정도를 시험해 보니,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이었습니다.

걸을 때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얼마나 흡수하는지 측정한 결과, 제품별로 최대 5배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특히, 조사 대상 20개 제품 가운데 60%인 12개는 조깅화나 가벼운 등산화보다 충격을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발의 피로도·착용감과 직결되는 '발바닥이 받는 압력' 역시 제품별로 차이가 컸지만, 전반적으로는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내구성의 경우 접착 강도는 제품에 따라 최대 3배 차이가 났고, 자주 접히는 신발 앞부분의 강도가 떨어지는 제품도 절반에 이르렀습니다.

내구성 평가 네 개 항목 모두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은 20개 제품 가운데 네 개에 불과했습니다.

[최은주, 서울 YWCA 소비자환경팀 부장]
"제품이 담고 있는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기 위해서는 내구성 품질이 전제돼야 하고, 내구성 취약 부분이 하나라도 있으면 제품 전반의 품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비싸거나 수입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는 품질 평가와 착용 목적을 꼼꼼하게 따지는 것이 좋습니다.

YTN 고한석[hsgo@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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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arth sea : KK?
박균옥 : 저는 전주객사점에서 2019년5월경 일명 쫄쫄이구두를구입했는데 엇그제 빗길에서 바박에서 물이들어와 보았더니 엄지발가락 아래 바닥창으로 물이들어오는것을 발견 그것도 양쪽구두똑같이 황당한일을 경험했읍니다 2019년 12월28일매장을 가서 더황당하고 화가나서 글을올립니다  사장님 으로 보이는 사람왈 신발을 신어서 생긴일 이니 오만원 을달라는겁니다 그럼 신발을 신고다니기위해서 구입하지 장농에보관하기 위해서구입했갰느냐고 했더니신어서 빵구가나서 수리해줄수 없다면서 사장왈  및창을 자비로 교환해서 더신을생각을 해야지 딱딱거린다는 주인에 말에 아니 불과 5-6개월박에 신지안았지 아느냐 고 따지니 무조건 신어서 생긴하자는  못해준다면서 비아냥거림니다 영상에 최은주 소비자 팀장님 말씀을인용하자면 힘을받아야하는부분은 당연히 견고성이나 안전성이 보장돠어야 함에도6개월신갰다고 금강제화를 구매하는 사람이있을까요 더과관인것은 자칭여사장이란사람은 매장안거울앞에서화장을하면서 영업방해하지말고 나가람니다 본인은너무억울하고 분해 본사소비자상담 전화번호를여쭈어보니  남사장 114 에물어보람니다 내가화가 나는것은 고객편하개하려다보니 이런일이 있으니  고객도일부 부담하면 어떻갰느냐고 우리도 좀안타깝다는 말을 하여야함에도 조롱하듯 편히신었잫아요 퉁명스런 여사장 얼굴화장하면서 쳐다보지도않고 새상에 이런사장들 보셨나요 너무괘씸하고 분해서 수리못받아서가아니라 사장이란사람들 태도 고객에대한기본예의가 상실되어서 분개합니다 젊은시절부터 금강제화애용했고 너무견고해서 실증을낸적도 있는데
박균옥 : 참고  화면창에  갈색 가운데 있는제품이랍니다  사과 하는 날까지063  252  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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