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동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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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버터 조회 9회 작성일 2021-01-21 23:39: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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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전자발찌 차고 강간·살해, '중곡동 살인사건' 현장검증

(서울=News1) 정윤경 기자=전자발찌를 찬 채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중곡동 살인사건'의 현장검증이 24일 오전 10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진행됐다.

지난 20일 피의자 서모씨(42)는 피해자 주부 이모씨(37·여)가 아이들을 유치원 버스에 태워주러 간 사이 비어있는 집에 침입, 돌아온 이씨를 성폭행 하려다 저항하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술을 마신 채 성인용 동영상 등을 보던 중 성적 욕구를 느껴 성폭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서씨는 지난 2004년 서울의 옥탑방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해 7년 6개월간 복역하다 지난해 11월 만기출소한 뒤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해왔다.

이날 서씨가 흰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하자 현장에 있던 주민들은 욕설과 함께 "모자와 마스크를 벗겨라", "얼굴을 공개하라"라고 소리쳤다.

동네 주민인 최명자씨(57·여)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인데 왜 마스크랑 모자를 씌우는거냐"며 "다행히 잡았으니 망정이지 안 잡혔으면 우리 동네에서 못살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씨는 범행이 이뤄졌던 이씨의 집으로 들어가 집 안방과 거실 등에서 40여분 동안 현장검증을 진행한 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씨의 집을 나온 서씨는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죽을죄를 지었다"라고 짧게 답한 뒤 호송차에 올라탔다.

이날 이동규 서울 광진경찰서 강력계장은 "체포된 후 내내 진술을 거부했는데 현장에 와서는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모든 행동을 그대로 재연했다"며 "많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씨의 범행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27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중곡동 주부 사건 (수호미스터리극장 3화)

2012년 8월 발생한 끔찍한 사건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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