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산후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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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스타K 조회 10회 작성일 2021-06-13 19:3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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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산부 임신 출산 혜택 총 정리 - 모르면 손해! (경기도 산후조리비, 임산부 지원정책, 출산장려금, 임산부 혜택)

임산부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 총 정리 했어요. 출산 축하 선물부터 산후조리비 및 출산장려금과 그 외 각종 지원비까지! 경기도 임산부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지원과 혜택들이니, 꼭 꼭 메모하셨다가 모두 다 챙겨 받으세요!
임쑤루쑤 : 우와 정리 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김리승 : 김포첫째5만원 없어졌어용
yj WOO :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unjoo jin : 첫째때 다 했는데도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ㅋㅋ 굿굿 정보 입니당
g__g : 안산시 첫째아 100만원입니다

‘베테랑’ 산후도우미라더니…CCTV에 또 잡힌 신생아 학대 / KBS 2021.06.11.

한 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백일도 안 된 신생아를 마구 흔들고 폭행하다 심지어 깨물기까지 하는 모습이 집안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인력 중개 업체가 경력 3년이 넘는 베테랑이고, 심화교육까지 받았다며 추천한 도우미였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무릎에 눕힌 신생아를 목도 받치지 않고 흔들자, 아기의 머리가 양 옆으로 심하게 꺾입니다.

사흘 뒤엔 엎드린 아기가 들썩일 정도로 등을 때립니다.

아기의 허벅지를 내려치더니, 내던지듯이 소파에 눕힙니다.

계속 울자 이번에는 아기의 발을 깨물기까지 했습니다.

생후 백일도 안된 신생아를 학대하는 정황이 집안 CCTV에 잡힌 겁니다.

정밀 검사 결과, 의사는 외상으로 인한 뇌출혈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아동 엄마 : "억장이 무너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에요. 목도 못 가누는 애를…. 일부러 머리를 흔든다는 거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인력 중개 업체는 이 산후도우미의 경력이 3년 이상이고, 이용자 평점도 90점이 넘는다며 심화교육을 수료했다고 추천했습니다.

부모는 이 말을 믿고, 한 달에 250만 원을 냈습니다.

[피해 아동 엄마 : "본인이 어디 가면 VIP 요금을 받고 (서비스를) 한다. 본인이 굉장히 베테랑이고 만족도가 높은 사람이라는 걸 강조했죠."]

산후도우미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사과했고, 인력 중개 업체는 이 도우미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현행법상 60시간만 교육받으면 누구나 산후도우미가 될 수 있는데, 재교육은 해마다 8시간에 불과합니다.

[박명숙/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대부분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산후도우미를) 하실 거 아니에요, 40대든 50대든. 본인이 경험했던 양육방식으로 지금의 기준을 대면 다 아동학대나 방임인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경찰은 피해 아동의 부모에게서 신고를 접수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KBS 뉴스 공민경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0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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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아동학대 #신생아학대
박영자 : 짐승같은인간 말못하는 어린아기가 너무불쌍하다 다른아기도 그못된질 했겠죠 다시는아기 돌보미못하게하고 법적처별해야한다
다은맘 : 마지막멘트 전문가입에서 저런말이 나오는게 맞는건가요? 막말잔치하는 사람도 전문가인가 ㅋㅋ
김진희 : 아이구, 세상에! 제대로 산후 도우미 관리도 제대로 안하면서, 결혼해라! 애 낳아라! 하면 말이야, 방구야.
아가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어무니 아부지 사랑받으면서 잘 살려므나.
Lucía : 우리엄마도 산후도우미인데 울엄만 항상 애기 잘 돌봐 준다고 수고하신다고 가끔 과일이나 맛있는것도 선물로주셔서 가져오던뎅 저사람은 대체 왜그래여..
정혜정 : 제발 신상공개해주시고 무기징역했으면 좋겠어요 살인자와 똑같네요 청원들어가야해요

‘베테랑’ 산후도우미라더니…CCTV에 또 잡힌 신생아 학대 / KBS 2021.06.12.

[앵커]

한 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백일도 안 된 신생아를 마구 흔들고 폭행하다 심지어 깨물기까지 하는 모습이 집안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인력 중개 업체가 경력 3년이 넘는 베테랑이고, 심화교육까지 받았다며 추천한 도우미였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공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무릎에 눕힌 신생아를 목도 받치지 않고 흔들자, 아기의 머리가 양 옆으로 심하게 꺾입니다.

사흘 뒤엔 엎드린 아기가 들썩일 정도로 등을 때립니다.

아기의 허벅지를 내려치더니, 내던지듯이 소파에 눕힙니다.

계속 울자 이번에는 아기의 발을 깨물기까지 했습니다.

생후 백일도 안된 신생아를 학대하는 정황이 집안 CCTV에 잡힌 겁니다.

정밀 검사 결과, 의사는 외상으로 인한 뇌출혈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아동 엄마 : "억장이 무너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에요. 목도 못 가누는 애를... 일부러 머리를 흔든다는 거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인력 중개 업체는 이 산후도우미의 경력이 3년 이상이고, 이용자 평점도 90점이 넘는다며 심화교육을 수료했다고 추천했습니다.

부모는 이 말을 믿고, 한 달에 250만 원을 냈습니다.

[피해 아동 엄마 : "본인이 어디 가면 VIP 요금을 받고 (서비스를) 한다. 본인이 굉장히 베테랑이고 만족도가 높은 사람이라는 걸 강조했죠."]

산후도우미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사과했고, 인력 중개 업체는 이 도우미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현행법상 60시간만 교육받으면 누구나 산후도우미가 될 수 있는데, 재교육은 해마다 8시간에 불과합니다.

[박명숙/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대부분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산후도우미를) 하실 거 아니에요, 40대든 50대든. 본인이 경험했던 양육방식으로 지금의 기준을 대면 다 아동학대나 방임인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경찰은 피해 아동의 부모에게서 신고를 접수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KBS 뉴스 공민경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07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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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Song : 베테랑은 무슨 얼어죽을.
배째랑이겠지.
지몸도 하나 관리 안되는 인간이 뭔 도우미씩이나.
몽키 : 홈캠이 없었으면 어쩔뻔??
DH Y : 배터랑 심화교육 저렇게 가르치나.
집에 Cctv는 기본 설치 하세요
교육기관 신뢰도
루피 : 아 ㅡㅡ
줜이파파 : 그냥 중국에 던져버려라ㅡㅡ 저게 인간이니?ㅡㅡ 쓰레기보다 못한 x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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